One Person's Scribbles
의욕이 없다.
날이 심하게 더워서 그런가..
나이가 40줄에 들어 서서 그런가...
좀처럼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하고 싶은건 아직 많으데...
막상 하려고보면 예전처럼 불타오르질 못한다.
뭔가 막연하다.
날이 심하게 더워서 그런가..
나이가 40줄에 들어 서서 그런가...
좀처럼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하고 싶은건 아직 많으데...
막상 하려고보면 예전처럼 불타오르질 못한다.
뭔가 막연하다.